[이야기]/살아가는 이야기

조개 캐기

만년설/정리맨 2007. 5. 17. 19:30

 

오늘은 서울에서 서른분 정도 다녀 가셨습니다

모두 아름다운 분들만 오셨습니다

바닷가에 나가서 열심히 조개를 캤습니다

저도 이틀정도 맘껏 먹을수있는 양만큼 캐어서 해감 시킬려고 합니다

 

바쁜 스케쥴로 인하여 사진 찍는것은 포기 하고 맘껏 하루를 즐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