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생 땅두릅 덩어리를 준비하고 줄기를 실톱으로 짧게 자르고
화분의 1/3지점 까지 흙으로 채운후 뿌리넣고 , 다시 흙으로 채웠습니다
거실 서쪽 창가에 자리를 잡아 두었습니다
하루에 일조량은 3~4시간 밖에 안되는 자리 입니다
그래도 바깥 보다는 덜추운 자리 이기에 화분으로 했을때 최악의 장소라 해도 무방 할겁니다
제일 큰 화분은 3년생 2뿌리를 넣었고
항아리는 1년생 5뿌리를 넣었습니다
이렇게 시험을 하고서
앞으로 화분화 작업을 해서 봄에 공급 하여서 더 높은 부가 가치를 창출할 계획을 꿈꿔보며
자라는 모습을 보는것과 또 신선한 것을 쉽게 키워 먹을수 있는것과
자라면서 그 싱싱함이 화초보다 좋고 그 향이 집안에 잡균을 방제하고
또 꽃과 열매를 보고 느끼며 즐길수 있는 그런 아이템을 만들어볼 생각 입니다
이제 내가 휴식하고 쉬는 자리는 이 쇼파가 될것이고 내눈은 이 화분을주시하면서 많은 생각에 또
잠길 것입니다
앞으로 진행되는 상황이 달라질때마다 올려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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